결제창은 개발 쪽에, 몰 꾸미기는 디자인 쪽에, 정산은 또 다른 창구에 물어보다 보면 같은 설명을 여러 번 하게 됩니다. 베스트페이 상담에서는 아래 네 가지를 한 자리에서 차례로 짚습니다.
결제창을 붙이는 길은 몰을 만든 방식이 정합니다
판매 사이트는 저마다 태어난 곳이 다릅니다. 개발자에게 맡겨 직접 지은 홈페이지가 있고, 월 이용료를 내고 빌려 쓰는 임대형 몰도 있습니다. 직접 만든 홈페이지는 주문서 끝에 결제창을 붙이는 방식으로 상담하고,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는 사이트 구조를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월 이용료를 내는 빌더 몰은 사정이 다릅니다. 그 플랫폼과 계약된 결제사가 정해져 있어서 바깥 결제창을 끼울 틈이 사실상 없습니다. 이럴 때는 쓰시던 홈페이지를 한 벌 복제해 그쪽에 PG를 달고, 며칠 뒤 승인 소식이 오면 복제한 몰로 옮겨 드립니다.
몰 주소를 들으면 어느 길로 갈지 첫 통화에서 가려집니다.
몰이 아직 없다면 세팅부터 함께 맡기셔도 됩니다
결제를 붙이려고 알아보다가 정작 판매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걸 깨닫는 분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자사몰 세팅 대행을 같이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올리는 틀과 주문서, 결제창이 이어지는 흐름까지 한 번에 맞추는 편이 따로따로 진행하는 것보다 손이 덜 갑니다.
다만 세팅 대행은 공짜 작업이 아닙니다. 페이지 수와 기능, 디자인 손질 정도에 따라 일이 달라지기 때문에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먼저 협의합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하실지 정한 다음에 작업이 시작되니, 견적을 모른 채 진행되는 일은 없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날짜도 같은 통화에서 정합니다
결제창이 붙고 나면 운영자가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것은 매출이 통장에 찍히는 날입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입금일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재료를 사 오는 가게라면 당일 쪽이, 주 단위로 발주하는 몰이라면 익일 쪽이 편할 수 있습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가족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보통 정산 계좌로 쓸 수 없으니 미리 본인 명의 계좌를 챙겨 두세요. 고르신 입금 주기는 계약서에 적히고, 이후 바꾸는 문제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요율은 통화 속 숫자가 아니라 서명 문서로 남깁니다
전화로 들은 수수료는 몇 달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고, 정산 내역을 볼 때 말이 달랐다는 다툼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을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통화 중에 숫자를 미리 약속해 드리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서명할 문서를 받으면 펜을 들기 전에 세 군데만 짚어 보세요. 요율이 적힌 칸, 입금 주기 칸, 그리고 0원이라고 들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정말 0원으로 찍혀 있는지입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별도로 붙을 수 있는 항목은 서명 전에 물어보시면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손님 화면에서는 결제창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연동이라는 말이 어렵게 들리지만, 손님 쪽에서 보면 버튼 하나를 누른 뒤 창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 뒤에서 무슨 일이 오가는지 알면 상담 때 질문이 쉬워집니다.
손님은 상품을 고르고 장바구니를 거쳐 주문서에 이름과 배송지를 적습니다. 마지막 결제 버튼을 누르면 PG사의 결제창이 열리고, 카드 정보를 넣어 승인이 나면 다시 몰의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운영자 관리 화면에는 그 주문이 결제 완료로 표시되고, 승인된 금액은 정해 둔 입금일에 계좌로 들어옵니다.
이 흐름이 돌아가려면 PG 가입 심사와 몰 쪽 작업이 둘 다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개발자가 지은 홈페이지는 주문서 다음 화면에 결제창을 이어 붙이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빌더 몰은 쌍둥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거기서 승인을 기다린 다음 넘어갑니다.
어느 길이든 손님에게 열기 전에 사장님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시고 취소까지 해 보시길 권합니다.
주문서 마지막 버튼 뒤에 PG 결제창이 열립니다
직접 만든 몰과 임대형 몰은 붙이는 길이 다릅니다
승인된 금액은 고르신 입금일에 계좌로 들어옵니다
첫 통화 전에 이 다섯 가지만 메모해 두시면 됩니다
준비물을 빈틈없이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내용을 대략이라도 적어 두시면 몰 형태와 입금일 이야기가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되고, 통화 중에 하나씩 같이 채워 나가도 충분합니다.
판매 사이트 주소와 몰을 만든 곳, 직접 만들었는지 빌려 쓰는지
지금 손님에게 돈을 받는 방법, 계좌이체인지 다른 결제인지
파는 상품의 종류와 대략적인 가격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준비되어 있는지
매출을 당일에 받고 싶은지 다음 날이어도 괜찮은지
적어 둔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통화하면서 질문을 따라 빈칸을 같이 메웁니다. 어떤 업종이든 상담 문은 열려 있고, 가입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집니다.
몰 형태가 달라도 베스트페이에서 같이 지켜지는 일입니다
연결 방식은 몰마다 다르지만 비용과 정산, 문서와 오류 접수는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상담 전에 미리 알아 두시면 좋은 내용만 모았습니다.
가입 단계에서 받는 돈은 0원이에요
주문서 뒤에 결제창을 세우는 동안 저희에게 먼저 송금하실 돈은 없습니다. 개통과 가입 명목의 청구가 없고, 기계를 놓거나 부치는 값도 받지 않으며 상담 역시 무료입니다.
세팅 대행은 비용을 먼저 협의해요
자사몰 세팅을 맡기시면 작업 범위에 따라 비용이 정해집니다. 작업에 들어가기 전 상담에서 범위와 금액을 같이 정합니다.
입금 주기는 당일과 익일 중에 골라요
주문이 몰리는 날 곧바로 물건값을 치러야 한다면 당일 쪽이, 하루쯤 여유가 있다면 익일 쪽이 편합니다. 장사 흐름을 들어 보고 함께 고릅니다.
연결되는 PG사를 그대로 알려 드려요
결제창 뒤에서 대금을 처리하는 회사 이름을 계약 전에 알려 드립니다. 저희가 2차 PG로 일하면서 위에 연결된 1차 PG사가 어디인지 그대로 밝히는 방식입니다.
조건은 서명하는 계약서에 적혀요
통화로 오간 숫자는 서명하는 문서에 옮겨 적혀야 힘이 생깁니다. 요율 칸과 입금 주기 칸을 사장님 눈으로 읽은 다음 서명해 주세요.
매장별 단톡방이 주말에도 응대해요
결제가 멈췄다는 연락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매장별 단톡방에서 받아 둡니다. 손보는 작업은 월요일 업무가 시작되면 차례로 진행하니 화면 사진을 남겨 주세요.
연동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실 점이 있어요
PG 가입 신청이 들어가면 판매 상품과 업종, 사이트 구성을 살피는 심사가 진행되고, 그 결과를 보고 쓸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빌려 쓰는 몰을 복제해 옮기는 경우 승인까지 며칠이 필요하니 오픈일은 여유 있게 잡아 주세요. 최종 요율과 입금 조건은 서명하실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파시는 상품이 심사에서 문제 될지 궁금하다면 신청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
PG결제 연동을 처음 알아보는 운영자분께 드리는 긴 이야기입니다
검색하다 보면 연동, 세팅, 정산이 서로 다른 일처럼 흩어져 나옵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하나로 이어진 일이라 한 번에 읽히도록 풀어 썼습니다.
연동은 몰을 만든 방식을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처음 상담 전화를 주시는 분들 상당수가 결제창 코드를 받으면 곧장 붙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몰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크게 갈립니다. 직접 개발한 홈페이지라면 주문서 뒤에 결제창을 붙이는 작업으로 상담하고, 빌려 쓰는 몰이라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빌더 몰이라면 그 플랫폼이 고른 결제사와의 계약이 먼저 자리 잡고 있어, 다른 결제창을 바깥에서 밀어 넣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홈페이지를 그대로 본뜬 복제 몰을 만들어 PG를 달고, 승인이 나면 그쪽으로 옮겨 드립니다.
승인에 며칠이 걸리므로 오픈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그만큼 일찍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세팅과 연동을 따로 맡기면 설명을 두 번 하게 됩니다
몰을 꾸미는 업체와 결제를 붙이는 업체가 다르면, 주문서 모양이 바뀔 때마다 양쪽에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야 합니다. 한쪽에서 고친 화면이 다른 쪽 작업과 어긋나는 일도 생깁니다. 그래서 몰이 아직 없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과 결제 연결을 한 상담 안에서 같이 다루는 편이 덜 번거롭습니다.
세팅 대행은 범위가 몰마다 달라 비용을 미리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품 수와 페이지 구성, 넣고 싶은 기능을 들은 뒤 상담에서 범위와 비용을 협의하고, 합의한 범위 안에서만 작업합니다. 이미 몰이 있다면 세팅 없이 결제 쪽만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정산과 문서까지 챙겨야 연동이 끝납니다
결제창이 뜨기 시작하면 많은 분이 연동이 끝났다고 여기지만, 운영자에게 진짜 끝은 매출이 통장에 들어오는 순간입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를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준비됐는지까지 정해져야 장사가 굴러갑니다.
입금일은 물건을 사 오는 주기에 맞추는 것이 보통 편합니다.
마지막으로 남는 것이 계약서입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서명하는 문서에 숫자로 들어갑니다. 문서에 적힌 조건이 기준이 됩니다. 서명 전에 한 줄씩 읽어 보시고, 0원으로 들은 항목이 그대로 적혔는지 살펴보세요.
운영 중 오류가 생기면 주말에도 접수하고 평일에 처리합니다.
상담부터 첫 입금까지 이렇게 흘러갑니다
몰이 이미 있든 아직 기획 중이든, 지금 서 계신 칸에서 출발합니다. 다음에 할 일은 그때그때 상담 담당자가 알려 드립니다.
몰 주소와 판매 상품을 알려 주세요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사이트 주소와 파는 물건을 보내 주시면 몰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부터 봅니다.
붙이는 길과 세팅 범위를 정합니다개발자가 지은 몰은 주문서 뒤에 창을 다는 쪽으로, 빌더 몰은 쌍둥이 몰을 거치는 쪽으로 길을 고릅니다. 꾸밈이 필요하면 품과 값을 그 자리에서 의논합니다.
가입 서류를 챙겨 심사를 신청합니다필요한 서류 목록은 상담에서 알려 드리고 함께 챙깁니다. 가입 단계 비용은 0원이며, 신청이 들어가면 심사를 거쳐 결과가 나옵니다.
결제창을 붙이고 소액으로 눌러 봅니다결제창이 붙으면 첫 손님보다 먼저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취소까지 눌러 보세요. 화면 흐름을 직접 겪어 보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고른 입금일에 매출이 들어옵니다첫 매출이 찍히는 날은 고르신 주기에 달려 있습니다. 당일을 골랐다면 결제한 날, 익일을 골랐다면 그다음 날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을 열어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연락을 많이 주십니다
실제 후기가 아니라 상담에서 자주 듣는 상황을 묶은 예시입니다.
개발자가 만든 몰에 결제창만 비어 있어요
주문서까지는 완성됐는데 결제 버튼 뒤가 비어 있는 경우입니다. 사이트 구조를 본 뒤 결제창을 붙이는 방식으로 상담하고, 필요한 작업과 비용은 미리 협의합니다.
빌려 쓰는 몰에서 다른 PG를 쓰고 싶어요
빌더 몰은 플랫폼이 묶어 둔 결제사가 있어 다른 결제창이 들어설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쓰시던 몰과 똑같은 복제 몰에 PG를 달고, 며칠 뒤 승인이 나오면 그리로 이사하도록 돕습니다.
SNS로 팔다가 내 몰을 만들려고 해요
몰이 아직 없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을 같이 상담합니다. 범위와 비용을 먼저 정하고, 결제창과 정산까지 같은 상담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계좌이체만 받다가 주문을 놓쳤어요
입금 확인을 기다리다 손님이 떠나는 일이 잦았다면 결제창을 붙일 때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0원으로 시작하고 입금일은 당일이나 익일로 고르십니다.
요율을 전화로만 듣고 불안했어요
말로 들은 요율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집니다. 서명하실 문서에 요율과 입금 주기가 숫자로 들어가니, 그 칸을 직접 읽고 견적서와 같은지 대조해 보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주말 밤에 결제가 안 된다는 문의가 왔어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라도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오류를 접수합니다. 매장별 단톡방에서 상황을 받아 두고, 실제 처리는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PG결제 연동,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결제 연동은 어떤 몰이든 곧장 붙일 수 있나요?
몰의 뼈대가 무엇이냐에 따라 길이 갈립니다. 개발자 손으로 지은 홈페이지는 주문서 다음 화면에 PG 결제창을 잇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빌려 쓰는 몰은 다른 길로 갑니다.
카페24나 아임웹 같은 임대형 몰은 플랫폼이 이미 자기 PG사와 계약해 두어서 바깥 결제창을 직접 끼우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복제해 PG를 붙이고, 승인을 받은 뒤 옮겨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승인에는 며칠이 걸리니 오픈 날짜가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몰 주소를 보내 주시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부터 알려 드리고, 필요한 작업 범위도 그때 함께 정리합니다. 직접 만든 홈페이지라도 사이트 구조에 따라 손볼 곳이 달라지니, 관리자 화면에서 무엇을 고칠 수 있는지도 같이 알려 주세요.
가입비나 개통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따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몰에 결제를 여는 첫 단계에서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상담도 무료입니다.
다만 0원인 항목과 따로 정해지는 항목은 구분해 두셔야 합니다. 결제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되고,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사몰 세팅 대행을 맡기시는 경우에는 작업 범위에 따라 비용을 협의합니다. 서명하기 전에 계약서에서 0원으로 안내받은 항목이 그대로 적혔는지 한 줄씩 읽어 보시고, 모르는 칸은 상담 때 물어보세요. 가입 단계에서 돈이 나가지 않으니 견적만 받아 보고 결정을 미루셔도 괜찮습니다. 다른 곳의 조건과 나란히 놓고 천천히 비교해 보세요.
자사몰이 없어도 연동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판매 페이지가 아직 없으시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을 결제 연결과 한 상담에서 다룹니다.
판매 페이지와 주문서, 결제창이 이어지는 흐름을 한 번에 맞추면 업체를 여러 곳 오가며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세팅 대행은 상품 수와 페이지 구성, 원하시는 기능에 따라 일의 양이 달라서 비용을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범위와 비용을 먼저 협의하고, 합의한 범위 안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금 SNS나 메신저로 주문을 받고 계신다면 그 흐름도 같이 들려주세요. 몰을 열기 전 단계라도 결제 쪽 이야기를 미리 나눠 두면, 상품 페이지가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가입 신청까지 이어 갈 수 있어 오픈이 덜 밀립니다.
임대형 몰을 복제해서 옮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며칠은 잡으셔야 합니다. 복제 몰 쪽에 결제를 달아 둔 채로 심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고, 결과가 나오면 그쪽으로 옮겨 드립니다.
정확한 기간은 몰의 규모와 서류 준비 상태,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날짜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오픈 행사나 시즌 판매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첫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기준으로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좋을지 같이 정합니다. 옮기는 순서도 상담에서 함께 정하니, 기존 몰 운영을 어떻게 이어 갈지 걱정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쓰시던 몰을 평소처럼 운영하시면 되고, 그사이 상품 정보나 정책 페이지처럼 보완할 곳이 보이면 함께 손봅니다.
매출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손님 결제가 통장에 찍히는 날은 계약 때 고르십니다. 당일을 고르시면 결제한 날, 익일을 고르시면 하루 뒤에 사장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옵니다.
결제가 승인된 날 곧바로 받고 싶으시면 당일정산을, 하루 늦어도 괜찮으시면 익일정산을 고르시면 됩니다. 물건을 매일 사 오는 가게인지, 일주일에 한 번 발주하는 몰인지에 따라 편한 쪽이 다릅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며, 고르신 입금 주기는 계약서에 적힙니다. 운영 중에 입금 주기를 바꾸는 문제는 그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니 처음에는 지금 운영에 맞는 쪽을 고르세요. 입금일을 정하기 어렵다면 한 달 동안 물건값과 택배비가 언제 빠져나가는지 적어 보세요. 돈이 나가는 날을 알면 고를 쪽이 금방 보입니다.
요율은 상담 전화에서 곧바로 알려 주시나요?
전화로 숫자를 먼저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업종과 신청 서류를 살핀 뒤 서명 문서로 정합니다.
업종과 판매 상품, 결제수단, 매출 규모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서류를 보기 전에 말로 드린 숫자는 나중에 오해를 남기기 쉽습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요율 칸과 정산 주기를 먼저 읽어 보시고,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이 있다면 함께 보여 주세요. 조건을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영세 3억 원 이하, 중소 30억 원 이하처럼 법으로 정한 우대 수수료 구간도 해당되는지 살펴봅니다. 견적서와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숫자가 같은지 짚어 보시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생길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말에 결제 오류가 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오류 신고를 받습니다.
가맹점마다 저희 직원 여럿이 들어와 있는 단톡방이 있어 토요일 밤이라도 메시지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주문에서 어떤 화면이 떴는지, 손님이 본 안내 문구가 무엇이었는지 사진과 함께 남겨 주세요. 원인을 살피고 손보는 작업은 월요일 업무가 시작되면 차례로 진행합니다. 주문 번호와 결제를 시도한 시각, 손님이 쓴 결제수단까지 적어 두시면 월요일에 다시 여쭤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주말 판매가 많은 몰이라면 금요일 전에 소액 결제를 한 번 눌러 보시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주문이 몰리는 저녁 시간대에 오류가 났다면 그 시각도 함께 적어 주세요.
정기결제도 연동할 수 있나요?
몰 쪽에 정기결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면 정기결제 세팅이 가능합니다.
구독 상품이나 매달 같은 날 결제되는 회원제를 운영하신다면 먼저 지금 쓰시는 몰에 정기결제 기능이 있는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기능이 없는 몰이라면 그 부분을 어떻게 할지 상담에서 같이 이야기합니다. 그 밖에 어떤 결제수단을 열 수 있는지는 업종과 상품을 본 뒤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몰 주소와 상품 구성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정기결제는 첫 결제와 매달 이어지는 결제가 어떻게 기록되는지, 손님이 해지할 때 어떤 화면을 거치는지까지 함께 정해 두어야 운영이 편합니다. 이 부분도 상담에서 같이 짚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떤 PG사와 연결되나요?
베스트페이는 금감원에 등록된 1차 PG사와 계약된 2차 PG입니다.
그래서 사장님 몰에 실제로 연결되는 PG사가 어디인지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결제창에 어떤 이름이 뜨는지, 정산 내역은 어디서 보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설명합니다. 다른 업체와 이야기해 보셨다면 그쪽에서 연결된다고 들은 PG사 이름과 조건을 같이 들려주세요. 서로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고 조건을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가입은 업종과 판매 상품을 보는 심사를 거쳐 진행됩니다. 어느 PG사로 연결되는지 알면 정산 내역을 확인하거나 손님 문의에 답할 때 훨씬 수월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계약 전에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연동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손에 익은 쪽을 고르세요. 010-3970-2769 번호는 통화와 문자 모두 받고, 카카오톡 창에 몰 링크를 붙여 두기만 해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판매 사이트 주소와 파는 상품, 원하시는 입금일 정도만 짧게 적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몰이 아직 없다면 어떤 상품을 어디서 팔 계획인지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업종을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 결제창 연결과 세팅 대행, 정산 날짜를 따로 물어보실 필요 없이 한 번의 상담에서 차례로 짚어 드리니 궁금한 순서대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미 다른 곳과 상담을 진행 중이시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받은 안내 내용을 들려주시면 빠진 부분이 없는지 같이 살펴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