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상담을 시작하면 결제 이야기보다 먼저 몰 이야기를 꺼냅니다. 결제창이 들어갈 자리는 몰이 어떤 틀 위에 서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외주 개발자에게 맡겨 처음부터 지은 홈페이지가 있고, 매달 이용료를 내고 빌려 쓰는 쇼핑몰 빌더도 있으며, 아직 판매 페이지 없이 메신저로 주문을 받는 분도 계십니다.
몰 주소를 받으면 첫 화면과 주문서, 관리자 화면 순으로 구조를 짐작해 봅니다. 이 짐작이 맞아야 다음 칸에서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주소 하나로 꽤 많은 것이 정리됩니다.
세 경우는 출발점이 다르니 걷는 길도 다릅니다. 직접 지은 홈페이지는 주문서 다음 화면에 결제창을 다는 방식으로 상담하고, 빌더 몰은 플랫폼이 이미 정해 둔 결제사가 있어 복제 몰을 거치는 길을 씁니다. 판매 페이지가 없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부터 이야기하는데, 이 작업은 범위와 비용을 먼저 협의한 다음 시작합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헷갈리셔도 괜찮습니다. 매달 어느 회사에 이용료를 내고 계신지만 떠올려 보셔도 상당 부분이 가려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정보는 몰 주소 한 줄입니다. 주소를 열어 보면 어떤 틀로 만들어졌는지 대략 알 수 있고, 운영 메뉴 안에서 손수 고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함께 여쭤봅니다. 주소가 없다면 어떤 물건을 어디서 팔고 계신지만 들려주셔도 첫 칸은 충분히 채워집니다.
몰을 새로 만들 계획이라면 그 계획이 어느 정도 구체적인지도 알려 주세요. 오픈 시기와 상품 수만 들어도 다음 칸의 일정이 그려집니다.
둘째 칸에서는 서류를 챙기고 가입 신청을 넣습니다
몰의 형태가 정해지면 PG 가입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사업자라면 사업자등록과 함께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고, 가입 심사에서도 이 부분을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 아래쪽에 상호와 대표자, 사업자번호가 제대로 적혀 있는지도 미리 둘러보시면 신청이 한결 매끄럽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와 종목이 실제로 파는 상품과 맞는지도 한 번 살펴보세요. 둘이 크게 어긋나면 심사에서 추가 설명을 요청받기도 합니다.
필요한 서류 목록은 상담에서 알려 드리고, 빠진 것이 없도록 같이 챙깁니다. 이 단계에서 사장님이 내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정산을 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아직 개인 통장만 쓰고 계셨다면 이 무렵에 하나 만들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통장 이름과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이 같은지도 미리 맞춰 보세요. 가족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보통 정산을 받는 데 쓰지 못해서, 이 부분이 어긋나면 일정이 뒤로 밀립니다.
신청이 들어가면 업종과 판매 상품, 사이트 구성을 보는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가입 여부는 심사 결과로 정해지고, 그 결과에 따라 열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도 달라집니다.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기다리는 동안에는 상품 상세 페이지와 교환 · 환불 안내를 다듬어 두세요.
판매 상품이 심사 대상인지 궁금하다면 신청서를 넣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미리 들어 두면 서류를 두 번 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칸에서 드디어 결제창이 몰에 붙습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몰 쪽 작업이 시작됩니다. 직접 지은 홈페이지라면 주문서의 결제 단추를 누르는 순간 PG 창이 떠오르도록 잇고, 결제가 끝나면 다시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게 맞춥니다. 어떤 작업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사이트 구조에 따라 다르니, 작업 범위와 비용은 손대기 전에 상담에서 정합니다.
운영 메뉴로 손수 고칠 수 있는 곳과 개발자 손이 가야 하는 곳이 나뉘어 있다면 그 경계도 알려 주세요. 작업 범위를 정할 때 그대로 쓰입니다.
빌더 몰은 사정이 조금 복잡합니다. 그 플랫폼이 계약해 둔 결제사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서 바깥 결제창을 그대로 끼워 넣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쓰시던 홈페이지를 복제해 그쪽에 PG를 달고, 며칠 걸리는 승인이 나온 뒤 복제한 몰로 옮겨 드립니다.
이 길은 승인을 기다리는 날이 있어 오픈 날짜를 여유 있게 잡으셔야 합니다.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쓰시던 몰을 평소처럼 운영하시면 되고, 옮기는 날짜와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서두르기보다 날짜를 미리 박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길이든 결제창이 붙은 뒤의 화면은 손님 쪽에서 한 번, 운영자 쪽에서 한 번 살펴봐야 합니다. 손님에게는 카드 정보를 넣는 창이 자연스럽게 뜨는지, 운영자 관리 화면에는 그 주문이 결제 완료로 표시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이 두 화면이 맞물려야 비로소 연결이 끝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제 완료 표시가 관리 화면에 늦게 뜨거나 주문 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연결 어딘가가 어긋난 것이니, 그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넷째 칸은 손님보다 먼저 사장님이 눌러 보는 일입니다
결제창이 붙었다고 곧장 광고를 돌리기보다,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먼저 결제해 보시길 권합니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주문서를 적은 뒤 결제 버튼을 눌러 보면 손님이 겪을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낯선 문구가 뜨거나 화면이 멈추는 곳이 있으면 이때 발견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각각 한 번씩 해 보시면 더 좋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들어오는 몰이라면 작은 화면에서 버튼이 잘 보이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결제가 끝났다면 취소까지 한 번 눌러 보세요. 손님이 마음을 바꿔 주문을 물렀을 때 운영자 화면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미리 알아 두면, 실제 취소 요청이 들어왔을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전체 취소와 일부 취소가 어떻게 다른지도 이때 확인해 두면 교환이나 부분 환불이 생겼을 때 손이 덜 갑니다.
취소한 금액이 카드 내역에서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며칠 지켜보시면 손님 문의에 답할 때 훨씬 자신 있게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눌러 보다가 이상한 점이 보이면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어느 단계에서 어떤 문구가 떴는지 알면 원인을 찾기가 쉬워집니다. 손님에게 문을 여는 날짜는 이 확인이 끝난 다음으로 잡으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한 번 주문해 달라고 부탁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의 눈에는 운영자가 놓친 어색한 곳이 잘 띕니다. 부탁받은 사람이 어디서 머뭇거렸는지, 어떤 문구를 다시 읽었는지 물어보면 손볼 곳이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마지막 칸에서는 첫 매출이 들어오는 날을 맞춰 봅니다
연동의 끝은 결제창이 아니라 통장입니다. 계약 때 고르신 주기가 당일이라면 카드가 긁힌 그날, 익일이라면 하루 뒤에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매출이 옮겨 옵니다. 첫 주문이 들어온 뒤 관리 화면의 결제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맞는지 한 번 대조해 보시면 이후부터는 흐름을 믿고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첫 주에는 날마다 한 번씩 관리 화면과 통장을 나란히 열어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이후 숫자가 어긋날 때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입금 금액이 예상과 다르게 보인다면 계약서의 요율 칸과 정산 주기 칸을 먼저 펼쳐 보세요.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서명 문서로 정해지기 때문에, 문서에 적힌 숫자가 대조의 출발점입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 화면을 보내 주시면 같이 짚어 봅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서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 꺼내 놓으세요. 같은 칸끼리 비교해 보면 어디가 다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운영을 시작하면 결제 오류가 주말에 날 수도 있습니다. 결제가 안 된다는 신고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받아 두고, 원인을 살펴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주말 매출 비중이 크다면 금요일 오후에 소액 결제를 한 번 눌러 보는 습관을 들여 두세요.
가맹점마다 직원 여럿이 들어와 있는 단톡방이 있어서 주말에 남긴 메시지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증상과 주문 번호를 같이 적어 주시면 월요일 작업이 빨라집니다. 운영을 시작한 뒤 몇 주가 지나 손님 수가 늘면 그때 다시 상담을 청하셔도 됩니다.
순서마다 이것만 기억해 두시면 돼요
몰 주소 한 줄이 첫 칸을 가장 빨리 채웁니다
가입 신청은 심사를 거치고,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빌더 몰은 복제 몰에서 승인을 기다리는 며칠이 필요합니다
손님에게 열기 전 소액 결제와 취소를 직접 눌러 보세요
PG결제 연동 순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결제 연동은 처음에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몰이 어떤 틀 위에 지어졌는지 아는 데서 시작합니다. 몰 주소 한 줄을 보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첫걸음입니다.
직접 지은 홈페이지인지, 매달 이용료를 내는 빌더 몰인지, 아직 판매 페이지가 없는지에 따라 이어지는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소를 열면 뼈대가 대략 보이고, 운영 메뉴에서 손수 만질 수 있는 범위도 그때 함께 여쭙습니다. 판매 페이지가 아직 없다면 어떤 물건을 어디서 팔고 계신지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그다음 가입 서류와 결제창 작업, 입금일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처음부터 용어를 알고 계실 필요는 없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몰이 없다면 그 사실부터 말씀해 주세요.
연동 순서 가운데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칸은 어디인가요?
몰마다 다르지만 빌더 몰을 복제해 승인을 기다리는 칸이 보통 가장 깁니다. 승인에 며칠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직접 지은 홈페이지는 사이트 구조와 서류 준비 상태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고, 보완할 서류가 생기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빌더 몰은 쓰시던 홈페이지를 복제해 PG를 달아 둔 상태로 심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므로 며칠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픈 행사나 시즌 판매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꼭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꾸로 짚어 어느 칸을 언제까지 끝내면 좋을지 함께 정합니다.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그때그때 알려 드립니다. 빌더 몰에서 옮기는 날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니 운영이 끊길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입 신청 전에 사이트에서 손봐 둘 곳이 있나요?
사이트 아래쪽 사업자 정보와 교환 · 환불 안내 페이지를 미리 다듬어 두시면 신청이 한결 매끄럽습니다.
가입 심사에서는 업종과 판매 상품뿐 아니라 사이트 구성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호와 대표자 이름, 사업자번호, 통신판매업 신고 번호가 제대로 적혀 있는지, 상품 상세 페이지에 가격과 배송 안내가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한 번 둘러보세요. 아직 채우지 못한 칸이 있어도 상담은 먼저 시작할 수 있고, 무엇을 보완하면 좋을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심사는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 결과는 신청 내용에 따라 정해집니다. 다만 준비가 잘 되어 있을수록 다시 서류를 내는 일이 줄어듭니다.
결제창이 붙은 뒤 곧바로 손님을 받아도 되나요?
광고를 켜기 전에 한 박자 쉬어 가세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했다가 물러 보는 일을 먼저 해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상품 담기에서 주문 끝 화면까지 손님이 걷는 길을 그대로 따라가 보면 중간에 어색한 문구나 멈추는 곳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제가 끝나면 운영자 관리 화면에서 그 주문이 결제 완료로 표시되는지도 살펴보세요. 이어서 취소를 눌러 보면 손님이 주문을 물렀을 때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 손에 익습니다. 이상한 점이 보이면 화면 사진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 확인을 마친 다음에 광고나 공지를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작은 화면과 큰 화면에서 각각 한 번씩 해 보시면 더 좋습니다.
직접 만든 홈페이지는 어떤 순서로 결제창을 다나요?
개발자가 지은 몰은 짜임새를 들여다본 뒤 결제 버튼 다음 화면에 PG 창이 열리도록 잇는 쪽으로 이야기합니다.
개발자에게 맡겨 지은 홈페이지는 저마다 짜임새가 달라서 필요한 작업의 양도 다릅니다. 그래서 몰 주소와 관리자 화면 구성을 보고 어떤 손질이 필요한지부터 말씀드리고, 작업 범위와 비용은 손대기 전에 협의합니다. 가입 심사가 끝나면 결제 버튼과 결제창, 주문 완료 화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맞추고, 그다음 사장님이 소액으로 눌러 보시는 순서로 이어집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개발자와 연락이 닿는다면 그 사실도 알려 주세요.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업에 앞서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는 부분과 개발자 손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두면 비용 이야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연동 순서를 밟는 동안 지금 몰은 계속 운영해도 되나요?
운영하셔도 됩니다. 특히 빌더 몰은 복제 몰에서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쓰시던 몰을 평소처럼 꾸려 가시면 됩니다.
직접 지은 홈페이지도 결제창을 다는 작업 전까지는 지금 방식대로 주문을 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결제창이 붙는 날과 손님에게 알리는 날은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좌이체로 주문을 받던 몰이라면 결제창이 열린 뒤 공지 문구를 바꾸고, 기존 주문 가운데 입금을 기다리는 건이 있는지도 정리해 두세요. 옮기는 순서와 날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니, 운영이 끊길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주말 매출이 큰 몰이라면 옮기는 날을 평일로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첫 입금이 들어왔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면 되나요?
통장을 여는 날은 계약서에 적힌 정산 주기가 알려 줍니다. 그날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계좌 입금 내역을 관리 화면 숫자와 맞대어 보세요.
당일정산을 고르셨다면 결제한 날, 익일정산을 고르셨다면 다음 날 매출이 들어옵니다. 관리 화면에 찍힌 결제 금액과 실제 입금액을 나란히 놓고 대조해 보시면 흐름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숫자가 예상과 다르게 보인다면 계약서의 요율 칸과 정산 주기 칸을 먼저 펼쳐 보세요.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서명 문서로 정해지기 때문에 그 문서가 대조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화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같이 살펴봅니다. 첫 주에는 날마다 한 번씩 관리 화면과 통장을 나란히 열어 보시면 흐름이 금방 손에 익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