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연동 임대형 몰빌더 몰이라면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복제부터 이사까지 차례를 같이 그려 드려요.

매달 이용료를 내고 쓰는 쇼핑몰은 플랫폼이 고른 결제사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몰을 똑같이 본뜬 복제 몰에 PG를 달고, 승인을 받은 뒤 옮기는 길을 차근차근 풀었습니다.

태블릿 화면과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결제 연동 임대형 몰빌더 몰이라면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복제부터 이사까지 차례를 같이 그려 드려요.
BESTPAY임대형 몰은 복제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빌더 몰은 바깥 결제창을 끼우기 어렵습니다

    월 이용료를 내는 빌더 몰은 그 회사가 고른 결제사가 먼저 들어앉아 있습니다. 카페24든 아임웹이든 고도몰이든 남의 결제창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2. 복제 몰에 PG를 달아 승인을 기다려요

    쓰시던 홈페이지를 그대로 본떠 PG를 붙이고 심사를 받습니다. 승인까지 며칠이 걸리니 오픈 날짜는 넉넉히 잡아 주세요.

  3. 옮기는 작업비는 상담에서 먼저 정해요

    쌍둥이 몰을 세우고 옮기는 일의 품과 값은 시작 전에 의논해 둡니다. PG 쪽 가입비,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고 매출은 당일이나 익일 가운데 정한 날 들어옵니다.

빌려 쓰는 몰에 다른 결제창이 들어가기 어려운 까닭이 있습니다

쇼핑몰 빌더는 상품 등록과 주문 관리, 디자인 틀을 한데 묶어 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편리한 대신 결제 부분도 플랫폼이 정해 둔 길로 흘러가게 짜여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계약을 맺은 PG사가 있고, 몰 운영자는 그 안에서 결제수단을 켜고 끄는 정도만 손댈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바깥에서 다른 결제창을 가져와 그대로 끼워 넣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실제로 몇몇 운영자분은 관리자 화면 구석구석을 뒤지다가 결국 결제 설정 메뉴에 플랫폼이 고른 회사 이름만 있다는 걸 확인하고 연락을 주십니다.

상담 전화에서 가장 자주 듣는 오해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결제창 코드만 받으면 관리자 화면 어딘가에 붙여 넣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시는데, 빌더 몰은 그런 빈칸을 열어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붙이려다 주문서가 깨지거나 정산 기록이 엉키면 오히려 손님을 잃게 됩니다.

처음부터 다른 길로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제가 꼬이면 손님은 이유를 묻기보다 창을 닫고 떠나 버립니다. 한 번 떠난 손님을 다시 부르는 데는 결제창을 바꾸는 것보다 훨씬 큰 품이 듭니다.

그렇다고 빌더 몰을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쌓은 상품 사진과 상세 설명, 몰의 생김새를 살린 채 결제만 다른 곳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그 길을 칸마다 나눠 설명합니다. 쓰고 계신 빌더 이름과 몰 주소만 알려 주시면 이 길이 맞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그동안 쌓은 후기나 단골 목록이 아깝다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그 마음을 지키면서 결제만 갈아 끼우는 쪽으로 설계합니다.

쓰시던 몰을 그대로 본뜬 복제 몰을 먼저 만듭니다

첫 단계는 지금 운영 중인 홈페이지를 복제하는 일입니다. 손님이 보던 화면 구성과 상품 배치, 안내 문구를 최대한 살려 쌍둥이 몰을 하나 세웁니다. 이 복제 몰은 플랫폼이 정해 둔 결제 틀에 묶이지 않는 환경에 놓이기 때문에, 그 위에 베스트페이를 거쳐 연결되는 PG 결제창을 붙일 수 있습니다.

쓰시던 몰은 이 기간에도 평소처럼 돌아갑니다. 원래 몰과 쌍둥이 몰이 나란히 존재하는 기간이 생기기 때문에, 어느 쪽에서 무엇을 고쳤는지 메모해 두시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복제할 때 어디까지 옮길지는 몰마다 다릅니다. 상품 수가 많거나 회원 기능, 적립금 같은 장치를 쓰고 계시다면 손이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제와 이전 작업의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먼저 협의합니다.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새로 정리할지 사장님과 정한 다음에 손을 대니, 금액을 모른 채 작업이 시작되는 일은 없습니다.

작업이 시작된 뒤 범위를 넓히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의논하면 됩니다. 처음 정한 범위 밖의 일은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합니다.

복제 몰이 서면 사장님께 화면을 보여 드리고 빠진 곳이 없는지 같이 둘러봅니다. 상품 가격이나 배송비 안내가 원래 몰과 다르게 들어가 있지 않은지, 교환 · 환불 안내와 사업자 정보가 제대로 적혀 있는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 칸인 심사와도 이어지기 때문에 꼼꼼히 보시는 만큼 일정이 덜 밀립니다.

사진이 흐리게 옮겨졌거나 옵션 가격이 빠진 상품이 있으면 이 단계에서 잡아내야 손님 문의가 줄어듭니다.

승인을 받기까지는 며칠을 잡아 두셔야 합니다

복제 몰에 PG를 단 다음에는 가입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과 판매 상품, 사이트 구성을 보는 과정이고 결과에 따라 열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이 길은 승인이 나오기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고 사이트 구성에 보완할 곳이 없다면 빨라지고, 추가 설명을 요청받으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심사는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더라도 결과는 신청 내용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세요.

그래서 빌더 몰 연동은 꼭 지켜야 할 날짜를 먼저 박아 두고 거기서 앞쪽으로 칸을 채워 나가는 편이 좋습니다. 오픈 행사나 계절 상품 판매처럼 놓치면 안 되는 날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기준으로 복제와 심사, 이전을 어느 주에 마칠지 같이 그려 봅니다.

날짜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지만, 일정이 빠듯한지 넉넉한지는 상담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급한 마음에 승인 전부터 손님에게 이사 날짜를 알리면 일정이 밀렸을 때 곤란해질 수 있으니, 공지는 승인 소식을 들은 뒤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일도 있습니다.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준비됐는지, 통신판매업 신고 번호가 사이트에 제대로 적혀 있는지 다시 살펴보세요. 돈이 꽂힐 통장 주인은 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같아야 하며, 식구나 직원 앞으로 된 통장은 보통 쓰기 어렵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이 맞아 있으면 승인 뒤의 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에 원산지나 사용 기한처럼 법으로 적어야 하는 정보가 빠지지 않았는지도 이참에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승인이 나면 복제 몰로 옮기는 날을 정합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이제 손님이 드나드는 문을 복제 몰 쪽으로 바꿀 차례입니다. 이사 날짜와 차례는 통화하며 사장님과 함께 고릅니다. 주문이 몰리는 요일을 피해 비교적 한가한 평일을 고르는 분이 많고, 진행 중인 주문이나 입금을 기다리는 건이 남아 있다면 그 정리도 함께 계획합니다.

손님에게 바뀐 점을 알릴 공지 문구도 미리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원래 몰의 장바구니에 담겨 있던 상품은 쌍둥이 몰로 따라오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도 공지에 한 줄 적어 두시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도메인 주소를 그대로 쓸지, 새 주소를 쓸지도 이 단계에서 정해야 할 일입니다. 오래 써 온 주소라면 단골손님이 그 주소로 찾아오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이어 쓰는 방향으로 이야기합니다. 다만 도메인을 어디서 샀는지, 누구 이름으로 등록돼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일이 달라지니, 도메인 관리 화면에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도메인 문제는 몰 이사에서 가장 자주 뒤늦게 발견되는 걸림돌이라, 상담 초기에 미리 꺼내 두면 막판에 허둥댈 일이 없습니다.

옮긴 뒤에는 손님보다 먼저 사장님이 직접 소액으로 결제해 보시고 취소까지 눌러 보세요. 상품을 담고 주문서를 적어 결제창이 열리는지, 결제가 끝난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는지, 관리 화면에 그 주문이 결제 완료로 찍히는지를 차례로 보면 됩니다.

이상한 곳이 보이면 화면 사진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옮긴 첫 주에는 하루에 한 번씩 관리 화면과 통장을 나란히 열어 보면서 숫자가 맞는지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비용과 입금일은 옮기기 전에 문서로 정해 둡니다

빌더 몰에서 넘어오는 길에도 PG 가입 단계에서 받는 돈은 없습니다. 문을 여는 값으로 받는 가입비나 개통비가 없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이며 이야기를 듣는 상담료 역시 없습니다. 다만 복제 몰을 만들고 옮기는 작업은 몰의 규모에 따라 손이 다르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 범위와 비용은 협의로 정합니다.

결제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이 붙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작업비와 PG 쪽 비용을 한 장의 표에 나눠 적어 두면, 나중에 어떤 돈이 어디로 나갔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입금일도 옮기기 전에 정해 둡니다.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물건값과 택배비가 나가는 날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하고, 계약서에 적힌 숫자가 기준이 됩니다.

빌더 회사에서 받던 조건표가 남아 있다면 나란히 펼쳐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빌더 몰에서는 정산일이 플랫폼 일정에 맞춰져 있었을 테니, 이번에는 사장님 장사 흐름에 맞춰 직접 고른다는 점이 달라집니다.

옮긴 뒤 운영하다 결제 오류가 생기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가맹점마다 저희 직원 여럿이 들어와 있는 단톡방에서 메시지를 받아 두고, 원인을 살펴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빌더 몰을 떠나 처음 혼자 결제를 꾸리는 분이라면 이 연락 창구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빌더 회사 고객센터가 해 주던 일을 이제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정해 두는 것만으로도 운영이 한결 덜 막막해집니다.

빌더 몰에서 넘어오실 때 기억해 두세요

  • 빌더 회사의 결제 계약 탓에 남의 창을 끼울 틈이 거의 없습니다
  • 복제 몰에 PG를 달아 승인을 받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 복제와 이전 작업의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먼저 협의합니다
  • 옮기는 날짜와 순서는 주문이 적은 날로 함께 정합니다

PG결제 연동 임대형 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빌려 쓰는 쇼핑몰에 베스트페이 결제창을 곧장 넣을 수 없나요?

현실적으로는 힘듭니다. 빌더 회사가 자기 결제사와 맺은 계약이 먼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다른 창이 끼어들 틈이 거의 없습니다.

빌더 몰은 상품 등록부터 주문서, 결제까지 플랫폼이 정해 둔 틀 안에서 움직이도록 짜여 있어서, 운영자가 바깥 결제창을 가져와 끼울 빈칸을 열어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붙이려다 주문서가 깨지면 손님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쓰시던 홈페이지를 복제해 PG를 달고, 승인을 받은 뒤 옮겨 드리는 길을 씁니다. 지금 쓰시는 빌더 이름과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이 길이 맞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몰의 생김새와 상품 정보는 최대한 살린 채 진행합니다.

복제 몰을 만들어 옮기면 기존 상품과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지금 몰의 화면 구성과 상품 사진, 상세 설명을 최대한 살려 쌍둥이 몰을 세웁니다.

다만 어디까지 옮길지는 몰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상품 수가 많거나 회원 등급, 적립금 같은 장치를 쓰고 계시다면 손이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그대로 옮기고 무엇을 새로 정리할지 상담에서 먼저 나누고, 그 범위에 따라 작업 비용을 협의합니다. 복제 몰이 서면 화면을 보여 드리니 가격이나 배송비 안내가 원래 몰과 같은지 사장님 눈으로 직접 살펴봐 주세요. 빠진 부분이 보이면 그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옮기기 전에 원래 몰의 자료를 따로 내려받아 두시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쓰던 몰에서 계속 팔아도 되나요?

그럼요. 쌍둥이 몰이 심사를 받는 며칠 사이에도 손님은 익숙한 원래 몰에서 그대로 장을 봅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상태로 주문을 이어 가고, 승인이 나온 다음에 옮기는 날을 정합니다. 그래서 장사를 멈추지 않고도 결제를 바꿀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옮기는 날 직전에 들어온 주문이나 입금을 기다리는 건은 어느 몰에서 마무리할지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사하는 날은 통화로 함께 고르는데, 주문이 몰리는 요일은 피해서 잡는 분이 많습니다. 손님에게 알릴 공지 문구도 그 무렵 함께 준비해 두세요. 공지 문구에는 바뀌는 날짜와 결제 화면이 달라 보일 수 있다는 점 정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빌더 몰에서 옮기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PG 쪽 문턱에서 내실 돈은 없습니다. 다만 쌍둥이 몰을 세우고 이사시키는 작업의 품과 값은 시작 전에 의논해 정합니다.

몰의 규모와 옮길 범위에 따라 작업량이 크게 달라서 금액을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품 수와 페이지 구성, 회원 기능 같은 장치를 듣고 나서 무엇을 맡기실지 정한 다음 비용을 말씀드리고, 합의한 범위 안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결제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되고,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서명 전에 계약서에서 0원으로 들은 항목이 그대로 적혀 있는지 꼭 읽어 보세요. 상담 자체는 무료입니다. 작업비와 PG 쪽 비용은 표 하나에 나눠 적어 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오래 쓰던 도메인 주소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한 한 이어 쓰는 방향으로 이야기합니다. 다만 도메인을 어디서 샀고 누구 이름으로 등록됐는지에 따라 할 일이 달라집니다.

단골손님은 즐겨찾기나 검색으로 익숙한 주소에 들어오기 때문에 주소가 바뀌면 길을 잃기 쉽습니다. 그래서 옮기는 단계에서 도메인 연결을 어떻게 할지 함께 정합니다. 도메인을 빌더 플랫폼 안에서 샀는지 별도 업체에서 샀는지, 관리 화면에 사장님이 직접 들어갈 수 있는지를 미리 확인해 두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로그인 정보를 잊어버리셨다면 상담 전에 찾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새 주소를 쓰기로 정하신 경우에는 원래 주소에 안내 문구를 남겨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빌더 몰에서 쓰던 정기결제도 옮길 수 있나요?

새로 들어갈 쌍둥이 몰에 매달 자동으로 청구하는 장치가 있다면 정기결제도 세팅해 드릴 수 있습니다.

구독 상품이나 매달 같은 날 결제되는 회원제를 운영하셨다면, 복제 몰 쪽에도 그런 기능이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기능이 갖춰지지 않은 구성이라면 그 부분을 어떻게 할지 상담에서 같이 의논합니다. 그 밖에 어떤 결제수단을 열 수 있는지는 업종과 판매 상품을 본 뒤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기존 구독 손님이 몇 분 정도인지, 결제일이 언제인지도 미리 정리해 두시면 옮기는 날을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손님에게 다시 결제 정보를 받아야 하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짚습니다. 구독 손님에게 보낼 안내 문구도 이사 날짜에 맞춰 미리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빌더 몰 연동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나요?

빌더 몰에서 넘어오는 길은 하룻밤에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쌍둥이 몰이 심사 결과를 받기까지 며칠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고 사이트 구성에 보완할 곳이 없다면 그만큼 빨라지지만, 추가 설명을 요청받으면 더 걸릴 수 있어 날짜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픈 행사나 계절 판매처럼 놓치면 안 되는 날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끝점으로 놓고 복제와 심사, 이전을 어느 주에 마칠지 같이 그려 봅니다. 일정이 빠듯한지 넉넉한지는 상담에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여유를 두고 시작하실수록 옮기는 날이 편안해집니다. 급한 마음에 손님에게 날짜부터 알리기보다는 승인 소식을 들은 뒤 공지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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